‘팬 모셔라!’ 핸드볼 못할 게 없는 변신
<앵커 멘트>
핸드볼 코리아 리그가 내일 개막하는데요,
비인기 종목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며 팬들에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핸드볼 선수들이 걸그룹으로 변신해 감춰뒀던 끼를 발산합니다.
여장을 한 남자 선수들의 모습은 보기만에도 재밌습니다.
쑥스럽긴하지만 핸드볼을 알리기 위해서라면 못 할게 없습니다.
<인터뷰>김배영(부산 비스코) : "팬들에게 더 다가가고 핸드볼을 알린다는 마음으로 공연 준비했어요."
프로 스포츠에서나 하던 미디어데이 행사.
선수들은 언론 인터뷰 요령과 톡톡 튀는 골 세리머니 교육까지 받았습니다.
팬들에게 좀 더 관심받는 스포츠가 되려는 노력입니다.
<인터뷰>우선희(원더풀 삼척) : "그동안 방법을 몰라서 못했었는데 이제 배웠으니까 잘 해보려구요."
올해 코리아리그는 관중 편의를 위해 경기가 저녁시간에 열립니다.
여자부 두 팀은 원더풀 삼척, 컬러풀 대구로 친근하게 팀 이름도 바꿨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올스타전까지 여는 핸드볼 리그는 내일부터 변화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갑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핸드볼 코리아 리그가 내일 개막하는데요,
비인기 종목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며 팬들에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핸드볼 선수들이 걸그룹으로 변신해 감춰뒀던 끼를 발산합니다.
여장을 한 남자 선수들의 모습은 보기만에도 재밌습니다.
쑥스럽긴하지만 핸드볼을 알리기 위해서라면 못 할게 없습니다.
<인터뷰>김배영(부산 비스코) : "팬들에게 더 다가가고 핸드볼을 알린다는 마음으로 공연 준비했어요."
프로 스포츠에서나 하던 미디어데이 행사.
선수들은 언론 인터뷰 요령과 톡톡 튀는 골 세리머니 교육까지 받았습니다.
팬들에게 좀 더 관심받는 스포츠가 되려는 노력입니다.
<인터뷰>우선희(원더풀 삼척) : "그동안 방법을 몰라서 못했었는데 이제 배웠으니까 잘 해보려구요."
올해 코리아리그는 관중 편의를 위해 경기가 저녁시간에 열립니다.
여자부 두 팀은 원더풀 삼척, 컬러풀 대구로 친근하게 팀 이름도 바꿨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올스타전까지 여는 핸드볼 리그는 내일부터 변화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갑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입력시간 2012.02.13 (22:05) 최종수정 2012.02.13 (22:17) 이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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