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24 브리핑] 외나무다리에서 요가 실력 뽐내다가…

입력|2017.12.07 (20:50)   수정|2017.12.07 (20:58)



계속해서 미국 콜라라도 주의 어느 계곡입니다.

한 여성이 외나무다리에서 팔과 다리를 디딘 채 몸을 뒤로 넘깁니다.

멋진 자연을 배경으로 요가 실력을 자랑하고 싶었나 보죠.

그런데 성에 차지 않았는지 한쪽 다리도 들어올려 보고요.

한팔로도 지탱해 볼까요.

꽈당 넘어지는 순간! 중심을 잃으면서 계곡물 아래로 빠지고 맙니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는데요.

유연성은 100점 만점이었지만 욕심이 너무 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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