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장] ‘패러글라이더’와 ‘인간 새’의 합체 비행

입력|2017.12.08 (06:50)   수정|2017.12.08 (07:08)



무동력 특수 날개옷 '윙슈트' 복장의 인간 새가 대자로 누운 자세로 창공을 가르는데요.

이때 낙하산을 타고 인간 새에게 접근한 남자!

윙슈트에 달린 안전 고리에 두 발을 걸더니, 마치 한 몸처럼 완벽하게 합체합니다.

수십 년 경력의 패러글라이딩 선수와 윙슈트 전문가로 구성된 미국의 스턴트 팀이 워싱턴 주 카포빈 마을 상공에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극한의 합동 비행에 도전했는데요.

엄청난 하강 속도 속에서도 환상의 호흡과 집중력으로 합체 형태를 유지하는 도전자들!

웬만한 배짱과 용기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비행입니다.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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