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화재’ 40여 분 만에 진화…한때 통제, 큰 혼란

입력|2018.01.03 (19:10)   수정|2018.01.03 (20:01)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사거리 인근 공사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현장 일대에 검은 연기가 크게 일면서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또 진화 작업을 하기 위해 현장 근처 2개 차로가 한때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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