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고화질 3D TV 실험방송 개시
고화질 3D TV 실험방송이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오늘 시작돼 1년여 동안 실시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HD급 3D 실험방송은 3D TV가 아닌 기존 디지털 TV에서도 HD급 2D 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현재 세계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3D 방송은 표준화질인 SD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화질 3D TV 실험방송은 일반 가정이 아닌 3D TV 수상기와 전용 셋톱 박스가 설치된 지정 장소 백 곳에서만 시청이 가능하며, KBS는 본사 시청자 광장 등에 체험관을 마련해 운영중입니다.
앞서 KBS는 지난 5월 대구 국제육상대회를 지상파 TV로는 세계 최초로 표준화질로 3D 중계를 한 바 있습니다.
방통위는 다음달 G 20 정상회의 기간에 주행사장인 코엑스와 서울시청 광장에 고화질 3D TV 방송 시연관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HD급 3D 실험방송은 3D TV가 아닌 기존 디지털 TV에서도 HD급 2D 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현재 세계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3D 방송은 표준화질인 SD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화질 3D TV 실험방송은 일반 가정이 아닌 3D TV 수상기와 전용 셋톱 박스가 설치된 지정 장소 백 곳에서만 시청이 가능하며, KBS는 본사 시청자 광장 등에 체험관을 마련해 운영중입니다.
앞서 KBS는 지난 5월 대구 국제육상대회를 지상파 TV로는 세계 최초로 표준화질로 3D 중계를 한 바 있습니다.
방통위는 다음달 G 20 정상회의 기간에 주행사장인 코엑스와 서울시청 광장에 고화질 3D TV 방송 시연관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입력시간 2010.10.29 (15:22) 이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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