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해외 팬들, 고우리 생일 맞아 기부
걸그룹 레인보우의 고우리가 해외 팬들로부터 의미있는 생일 선물을 받았다.
소속사인 DSP미디어는 지난 22일 고우리의 생일을 맞아 해외 팬들이 성금을 모금해 희귀난치병을 앓는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자선단체인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기부했다고 23일 전했다.
팬들은 레인보우의 글로벌 팬사이트인 ’비주얼글로우(www.visualglow.com)’를 통해 모금을 했으며 고우리가 평소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 활동에 뜻이 있음을 알고 기부를 결정했다.
고우리는 지난해 SBS TV ’강심장’에 출연해 다운증후군을 앓는 고모와의 일화를 털어놓으며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살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어린이 관련 자선단체 봉사 활동에도 참가하고 있다.
소속사인 DSP미디어는 지난 22일 고우리의 생일을 맞아 해외 팬들이 성금을 모금해 희귀난치병을 앓는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자선단체인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기부했다고 23일 전했다.
팬들은 레인보우의 글로벌 팬사이트인 ’비주얼글로우(www.visualglow.com)’를 통해 모금을 했으며 고우리가 평소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 활동에 뜻이 있음을 알고 기부를 결정했다.
고우리는 지난해 SBS TV ’강심장’에 출연해 다운증후군을 앓는 고모와의 일화를 털어놓으며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살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어린이 관련 자선단체 봉사 활동에도 참가하고 있다.
입력시간 2012.02.23 (20:43)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