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K ‘BTS특별 출연 라이브 중계’…“38만 4천 여 명 접속”

입력 2020.09.10 (21:11)

수정 2020.09.14 (11:49)

KBS가 오늘 오후 단독 인터뷰를 위해 방문한 방탄소년단(BTS)의 인터뷰 준비 과정을 유튜브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도착부터 뉴스 스튜디오까지 모든 이동 과정은 KBS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버TV, 틱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내외 팬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됐습니다.

KBS 자체 집계에 따르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특별 출연 과정을 시청한 최대 동시 접속자는 38만4천 여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틱톡 코리아의 동시 접속자는 14만6천 여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댓글도 5만 여건이 올라왔습니다.

KBS 뉴스와 KBS 월드, KBS 한국방송 등 KBS 유튜브 채널을 통한 최대 동시접속자는 23만7천 여명으로 집계됐고, 총 조회 수는 오후 7시 기준으로 235만4천 여건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55분부터 7시까지 SNS 라이브 중계와 관련된 정확한 집계는 이틀후에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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