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부터 북한과 미국이 북한의 운산과 구장에서 발굴한 12구의 한국전 참전 미군 유해가 미국 공군기편으로 일본의 요코다 공군기지에 도착했습니다.
평양에서 약 100㎞ 떨어진 운산과 구장은 지난 50년 11월 미국 육군 제1기갑사단, 제2, 제25 보병사단과 중공군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입니다.
미국은 이번 발굴을 포함해 1996년부터 지금까지 13차례에 걸쳐 미군 유해 54구를 발굴했고 이중 5구를 미군으로 확인했고 다른 10구는 현재 신원을 거의 확인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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