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오늘 제3차 통일교육 심의위원회를 열고 앞으로 초중등 교과서의 통일 교육을 화해와 협력, 평화공존 중심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북한 영화가 분단 이후 처음으로 오늘 개봉됐습니다.
첫선을 보인 북한영화는 신상옥 감독이 북한에 있을 때인 지난85년에 제작한 불가사리로 일본을 통해 수입하는 형태로 국내에 들어왔습니다.
<간추린 소식>교과서에 남북 화해·협력 반영
입력 2000.07.22 (21:00)
뉴스 9
⊙앵커: 정부는 오늘 제3차 통일교육 심의위원회를 열고 앞으로 초중등 교과서의 통일 교육을 화해와 협력, 평화공존 중심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북한 영화가 분단 이후 처음으로 오늘 개봉됐습니다.
첫선을 보인 북한영화는 신상옥 감독이 북한에 있을 때인 지난85년에 제작한 불가사리로 일본을 통해 수입하는 형태로 국내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