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사고를 낸 미군이 달아나다 붙잡혀 경찰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동부경찰서는 오늘 미군 27살 곤잘레스 하사를 뺑소니 사고혐의로 조사한 뒤 신병을 미군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곤잘레스 하사가 오늘 새벽 0시쯤 광주시 광산동에서 택시와 충돌한 뒤 4킬로미터쯤을 달아나다 택시기사 43살 전모씨에게 붙잡혀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곤잘레스 하사가 음주 측정을 거부했다고 말했습니다.
(끝)
교통사고 내고 달아나던 미군 검거
입력 2000.07.22 (21:43)
단신뉴스
교통 사고를 낸 미군이 달아나다 붙잡혀 경찰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동부경찰서는 오늘 미군 27살 곤잘레스 하사를 뺑소니 사고혐의로 조사한 뒤 신병을 미군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곤잘레스 하사가 오늘 새벽 0시쯤 광주시 광산동에서 택시와 충돌한 뒤 4킬로미터쯤을 달아나다 택시기사 43살 전모씨에게 붙잡혀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곤잘레스 하사가 음주 측정을 거부했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