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산 아이콘스 안정환의 이탈리아 페루자 진출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병기 부산 아이콘스 단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페루자측과 이견을 보였던 계약조건에 전격 합의해 안정환의 페루자 진출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안정환의 계약조건은 임대료 40만 달러 우리돈 4억 4천여만원과 연봉 45만달러 우리돈 약 5억원입니다.
부산 아이콘스는 제3구단 이적시 이적료의 15%를 분할해 달라는 요구를 포기해 안정환의 페루자 진출을 성사시켰습니다.
안정환은 예정보다 이틀 늦은 오는 25일 이탈리아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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