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민당의 나카가와 도모코 중의원 일행이 북한 거주 원폭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어제 평양에 도착했다고 사민당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나카가와 의원은 지난 2월말 원폭 피해자, 의사 등 7명으로 구성된 북한 방문단의 일본 방문을 주선한 바 있습니다.
식민지 시대 일제에 의해 강제 징용당했던 한국인들의 일부가 히로시마와나가사키에서 원폭 피해를 당했으며 이 가운데 천여명이 현재 북한에 거주중인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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