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연소 그랜드 슬램에 도전하는 타이거 우즈가 브리티시 오픈 골프 3라운드에서 단독선두를 달렸습니다.
. 우즈는 스코트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경기에서 5언더파를 추가해 중간합계 16언더파로 2위 데이비드 듀발과 토마스 비요른에 6타차의 선두를 지켰습니다.
올해 나이 24살의 타이거 우즈는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를 경우, 지난 66년 26살의 잭 니클로스가 수립한 최연소 그랜드슬램기록을 경신하게 됩니다.
그랜드 슬램이란 골프 4대 메이저 대회인 US오픈과 브리티시오픈,PGA챔피언십과 마스터스대회를 모두 우승하는 것을 지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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