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5시 30분을 기해 호우경보가 내려진 전라북도 지역에는 천둥 번개와 함께 강한 바람도 불고 있습니다.
이 시간 현재 강우량은 전북 익산시가 99밀리미터로 가장 많고 완주군이 98.5 무주군 59,,군산시가 56 전주가 25밀리미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비로 익산시 마동의 일부 저지대 주택에 침수피해가 났고 전주시 삼천동지역 일부 논이 물에 잠겼습니다.
또 전주- 군산간 일부 도로가 물에 잠겨 차량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재해대책본부는 일선 시군에 비상근무령을 내리고 산간지역 야영객의 긴급대피와 농작물은 침수피해 방지에 나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