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 활동중인 한인 상공인들이 오는 10월말 판문점을 통한 북한 방문을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한인상공인 방북 준비위원장인 김상호 전 미주 한인상공인 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세계 한인 상공인 총연합회 회원 5백여명이 10월29일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열리는 총회를 마치고 31일 판문점을 거쳐 육로로 평양을 방문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를 위해 현재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등 북한당국 요로에 평양방문을 타진하고 있는데 북한당국의 요청으로 진행상황을 구체적으로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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