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경보가 내려진 대전과 충남지역에서는 조치원에 190mm의 비가 내리는 등 평균 100mm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지역별 강우량을 보면 조치원이 190mm,공주 157mm, 대전이 130mm입니다.
특히 충남 조치원 지역과 공주 정안지역에는 새벽 한때 한 시간에 60mm가 넘는 장대비가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조치원 남리 등 일부 저지대 주택이 침수됐으나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충남도청 재해상황실은 또 서해안을 중심으로 해수욕장의 피서객들을 대피시키고 있으며 계룡산 등 유명 계곡의 야영객들도 안전한 곳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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