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경보가 내려진 대전과 충남지역에서는 조치원에 최고 192mm의 비가 내리는 등 평균 100mm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지역별 강우량을 보면 조치원에 192mm,공주 158mm, 대전이 139mm입니다.
특히 충남 조치원지역과 공주 정안지역에는 새벽 한때 시간당 60mm가 넘는 장대비가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조치원 남리 등 일부 저지대 주택이 한때 침수됐었으며 인근에 있는 논 2헥타르가 침수되기도 했습니다 . 충남도청 재해상황실은 또 피서객들이 몰려있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피서객들을 대피시키고 있으며 계룡산 등 유명 계곡의 야영객들도 안전한 곳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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