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중국이 지난 62년 국경 충돌 이후 양국간 분쟁의 불씨가 돼온 국경선 획정 문제를 조속히 매듭짓기로 했다고 인도 UNI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인도 UNI 통신은 탕자쉬앤 중국 외교부장이 자스완트 싱 인도 외무장관을 만나 두 나라의 경계를 구분하는 실질 관할선을, 명확히 정하기 위해 신속한 협상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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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中, 국경선 획정 조속히 매듭
입력 2000.07.23 (09:51)
단신뉴스
인도와 중국이 지난 62년 국경 충돌 이후 양국간 분쟁의 불씨가 돼온 국경선 획정 문제를 조속히 매듭짓기로 했다고 인도 UNI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인도 UNI 통신은 탕자쉬앤 중국 외교부장이 자스완트 싱 인도 외무장관을 만나 두 나라의 경계를 구분하는 실질 관할선을, 명확히 정하기 위해 신속한 협상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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