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부터 주택.난방용 도시가스 도매요금이 ㎥(세제곱미터) 당 7원 16전이 오릅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 말 남부권과 서해권 주배관 공사 등으로 도시가스도매요금 인상요인이 발생해 최근 물가심의위원회에 이같은 내용의 도매요금 조정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안에 따르면 주택.난방용 도시가스 도매요금은 ㎥당 359원 14전에서 366원 30전으로 7.16원이 인상되며 영업용은 ㎥당 311원 34전에서 299원 51전으로 11원 83전이 인하됩니다.
가스공사의 도매요금 인상은 전국 32개 도시가스 사업자의 소매요금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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