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에는 대일 수출이 크게 늘었지만 대일 무역역조 현상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대일 무역수지 동향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우리나라의 대일 수출은 97억8천400만달러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44.3%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수입액은 158억7천9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1.2%나 증가해 올해 상반기 대일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60억9천500만달러를 나타냈습니다.
이같은 액수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63.7% 증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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