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지난 5월 수출물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수출해서 번 돈으로 수입할 수 있는 물량을 나타내는 소득교역조건지수도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5월의 수출물량 지수는 95년을 100으로 했을 때 226.3으로 한국은행이 통계를 내기 시작한 60년대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5월대비 증가율도 27.1%를 나타냈습니다.
한국은행은 경공업제품 수출이 증가세로 돌아선데다 전기 전자, 기계류,철강등 중화학 공업제품 수출호조가 계속되면서 수출물량이 지난해 초부터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이 이처럼 늘어나면서 지난 5월 소득교역조건지수도 170.4로 역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