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진에 빠졌던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의 김병현이 신시내티와의 경기에서 무자책점으로 호투했습니다.
김병현은 신시내티와의 원정경기에서 3대6으로 뒤진 7회 1사 만루의 위기에 등판해 1과 3분의 2이닝동안 밀어내기 볼 넷 하나를 허용했지만 삼진 3개를 잡아내면서 무자책점으로 막아냈습니다.
애리조나는 7대3으로 졌고 김병현은 승패없이 방어율 3.00을 기록했습니다.
부진에서 벗어난 김병현은 남은 시즌동안 매트 맨타이와 마무리투수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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