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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지역 이재민 1500여명 발생
    • 입력2000.07.23 (11:3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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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남부 등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지금까지 32명의 인명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가운데 사망자는 9명, 실종 3명, 부상자는 20명입니다.
    사망자는 용인시 남사면 45살 권정애씨, 용인시 이동면 59살 김정선씨, 44살 노영철씨, 67살 강태운씨, 용인시 이동파출소장 48살 함용길씨, 평택시 동천리 51살 오현순씨, 평택시 진위면 82살 이병엽씨, 고덕면의 48살 선신덕씨, 안성시 16살 이태호군, 실종자는 화성군 송산리 박평선씨, 평택시 6살 선연경양, 이천시 부발읍 31살 김인숙씨 등입니다.
    이재민은 수원과 평택 등지에서 5백60여 세대에 천5백여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농경지 3천여 헥타아르와 주택 9백 40여채가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 전국적으로는 계곡과 유원지 등에서 피서객과 주민 2만 천여명이 대피했고 선박 7천여척이 항.포구에 묶여 있습니다.
    항공편은 현재 정상운항되고 있지만 연안여객선은 아흔 두개 항로 가운데 46개 항로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철도는 경부선 오산과 송탄 구간에서 노반 유실로 상행선만을 이용해 교행 운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폭우로 인해 강물이 불어나면서 팔당댐이 어제밤 10시부터 방류를 시작해 지금은 초당 5천2백여톤의 물을 하류로 방류하고 있어서 시간이 갈수록 한강수위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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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지역 이재민 1500여명 발생
    • 입력 2000.07.23 (11:32)
    단신뉴스
경기 남부 등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지금까지 32명의 인명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가운데 사망자는 9명, 실종 3명, 부상자는 20명입니다.
사망자는 용인시 남사면 45살 권정애씨, 용인시 이동면 59살 김정선씨, 44살 노영철씨, 67살 강태운씨, 용인시 이동파출소장 48살 함용길씨, 평택시 동천리 51살 오현순씨, 평택시 진위면 82살 이병엽씨, 고덕면의 48살 선신덕씨, 안성시 16살 이태호군, 실종자는 화성군 송산리 박평선씨, 평택시 6살 선연경양, 이천시 부발읍 31살 김인숙씨 등입니다.
이재민은 수원과 평택 등지에서 5백60여 세대에 천5백여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농경지 3천여 헥타아르와 주택 9백 40여채가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 전국적으로는 계곡과 유원지 등에서 피서객과 주민 2만 천여명이 대피했고 선박 7천여척이 항.포구에 묶여 있습니다.
항공편은 현재 정상운항되고 있지만 연안여객선은 아흔 두개 항로 가운데 46개 항로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철도는 경부선 오산과 송탄 구간에서 노반 유실로 상행선만을 이용해 교행 운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폭우로 인해 강물이 불어나면서 팔당댐이 어제밤 10시부터 방류를 시작해 지금은 초당 5천2백여톤의 물을 하류로 방류하고 있어서 시간이 갈수록 한강수위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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