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한 주유소 세차장 등 199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4월부터 석달동안 주유소 세차장과 인쇄소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2천여곳에 대한 단속을 벌였습니다.
단속 결과 허용기준치를 초과해 오염물질을 배출한 107곳과 무허가 배출시설을 설치한 업체 47곳 등 모두 119개 업체를 적발해 작업장 폐쇄와 조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적발된 업소 가운데는 세차장이 99곳으로 가장 많았고, 자동차 정비,도장업체 38곳, 섬유염색업체 22곳, 그리고 인쇄소 등 기타업체가 40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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