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당내 소장파인 386 초선 의원들과 함께 부부 동반으로 덕수궁에서 열리고 있는 러시아 수교 10주년 기념 전시회를 관람했습니다.
이 총재의 한 측근은 미술전 관람을 통해 딱딱한 격식을 털어 버리고 이들과 인간적인 유대감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총재의 이같은 움직임은 다양한 목소리가 혼재하고 있는 한나라당에서 폭넓은 접촉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려는 '폭넓은 정치'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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