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내일부터 시작될 4.13 총선 부정선거 의혹 조사를 위한 연석 회의에 대비해 오늘 오후 당 대책 회의를 열고 막판 전략을 점검합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당 대책회의에서 서울 강서 을과 구로 을 등 9개 지역을 집중 공략 대상으로 선정하고 관련 자료와 증언 녹취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내일 있을 법무부에 대한 질의에서는 야당 의원만 집중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는 편파 수사 의혹을 제기할 방침입니다.
이와 관련해 정창화 총무는 이번 상임위 연석회의 활동을 통해 여당의 선거 부정 실상과 검찰의 편파 수사 의혹을 드러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러나 여당의 터무니없는 맞불 작전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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