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대변인 논평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는 경제문제에 대한 정부의 어려운 입장과 치적을 홍보하는데 주력한 반면 경제난국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제시는 별로 없었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
안택수 대변인은 특히 김대통령이 야당의원의 탈당으로 별도의 교섭단체까지 만들 가능성까지 제기하면서 그 책임을 여당측에 돌려선 안된다고 말한 것은 야당을 계속 교란분열시킬 우려가 있는 말이라고 말했습니다.
안대변인은 또 김대통령은 지금까지 받은 모든 정치자금의 내역을 소상히 밝히고 대가성 여부에 대해서는 사법부의 판단을 자청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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