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교통사고로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전북 전주시 금상동 삼거마을 앞길에서 전주시 효자동 47살 윤의춘 씨가 몰던 엘란트라 승용차가 마주오던 진안군 소양면 40살 주순환 씨의 소나타 개인택시와 부딪친 뒤 산타모 승합차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윤씨와 부인 43살 이성숙 씨, 개인택시 기사 주씨 등 3명이 숨지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윤씨의 딸 등 6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빗속을 달리던 승용차가 시야를 확보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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