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영훈 대표는 오늘 '지난 4.13총선은 역대에 유례없는 공명한 선거로 이를 3.15 부정선거에 비유해 몰아붙여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서 대표는 오늘 부산 시내호텔에서 열린 민주당 부산시지부 개편대회에 참석해 '4.13 총선때 모든 공무원이 중립을 지켰고, 언론도 자유롭게 보도했으며,시민단체도 활발히 활동하며 부정선거 감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옥두 사무총장도 '한나라당이야말로 30년을 부정선거를 통해 집권해 왔다'고 주장하고 '그같은 경험으로 4.13 선거를 3.15 부정선거에 비유한다면 온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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