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연합뉴스) 이라크는 오늘 남부 비행금지구역에서 이라크 영공을 침범한 서방전투기에 대공포를 발사해 명중시켰다고 이라크 관영 IN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INA통신은 이라크군 대변인의 성명을 인용해 이라크 방공부대가 서방 전투기들을 향해 포격을 가했으며 이들중 한대가 대공포에 명중됐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라크 정부는 지난해 12월 미국과 영국의 이라크 공습 이후 기회가 있을때마다 미.영 전투기를 명중시켰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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