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피서철을 맞아 강원도 동해안에는 오늘 15만 명의 피서 인파가 몰렸습니다.
강원도 강릉 경포해수욕장 등 동해안 90여 군데 해수욕장에는 낮 최고 기온이 34.6도까지 올라 가면서 13만 명이 넘는 피서인파가 찾아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국립공원 설악산과 오대산 등에도 만5천여 명이 찾아 가까운 등산로를 오르고 계곡에서 피서를 즐겼습니다.
(끝)
영동지역 휴일 15만 명 몰려
입력 2000.07.23 (18:02)
단신뉴스
본격 피서철을 맞아 강원도 동해안에는 오늘 15만 명의 피서 인파가 몰렸습니다.
강원도 강릉 경포해수욕장 등 동해안 90여 군데 해수욕장에는 낮 최고 기온이 34.6도까지 올라 가면서 13만 명이 넘는 피서인파가 찾아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국립공원 설악산과 오대산 등에도 만5천여 명이 찾아 가까운 등산로를 오르고 계곡에서 피서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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