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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하모니-스콜피온즈와 협연
    • 입력2000.07.23 (21:00)
뉴스 9 200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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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클래식과 록의 만남 등 각 음악장르의 경계와 세대를 뛰어넘는 이른바 크로스오버 앨범들이 음반계에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특히 음악계의 거장들의 협연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승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클래식 연주의 거장 베를린 필 하모니.
    이들이 118년의 전통을 깨고 록그룹 스콜피온즈와 호흡을 맞췄습니다.
    클래식과 록의 만남은 그리 낯설지 않지만 베를린 필의 장르 파괴는 또 하나의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음반이 발매된 지 한 달여 만에 무려 5만장이 팔리는 기엄을 토했습니다.
    기타의 신 에릭클랩튼이 아버지벌 되는 비비킹과 한 무대에 섰습니다. 세월을 뛰어넘어 두 거장을 묶은 공통 분모는 바로 블루스.
    올해 그레미상을 휩쓴 카를로스 산타나의 음반처럼 세대를 통합한 이 같은 앨범도 벌써부터 성공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임진모(음악평론가): 장르와 장르간에 통합도 활발하게 전개가 되고 있고 근래 들어서는 이제 신세대와 기성 세대 간의 만남이 아주 두드러집니다.
    세대간 통합이랄까...
    ⊙기자: 개별 음악가들의 활동 무대인 국내 음반시장에 이 같은 거장들의 협연앨범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 빌하모니-스콜피온즈와 협연
    • 입력 2000.07.23 (21:00)
    뉴스 9
⊙앵커: 클래식과 록의 만남 등 각 음악장르의 경계와 세대를 뛰어넘는 이른바 크로스오버 앨범들이 음반계에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특히 음악계의 거장들의 협연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승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클래식 연주의 거장 베를린 필 하모니.
이들이 118년의 전통을 깨고 록그룹 스콜피온즈와 호흡을 맞췄습니다.
클래식과 록의 만남은 그리 낯설지 않지만 베를린 필의 장르 파괴는 또 하나의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음반이 발매된 지 한 달여 만에 무려 5만장이 팔리는 기엄을 토했습니다.
기타의 신 에릭클랩튼이 아버지벌 되는 비비킹과 한 무대에 섰습니다. 세월을 뛰어넘어 두 거장을 묶은 공통 분모는 바로 블루스.
올해 그레미상을 휩쓴 카를로스 산타나의 음반처럼 세대를 통합한 이 같은 앨범도 벌써부터 성공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임진모(음악평론가): 장르와 장르간에 통합도 활발하게 전개가 되고 있고 근래 들어서는 이제 신세대와 기성 세대 간의 만남이 아주 두드러집니다.
세대간 통합이랄까...
⊙기자: 개별 음악가들의 활동 무대인 국내 음반시장에 이 같은 거장들의 협연앨범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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