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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이 한수위
    • 입력2000.07.23 (21:00)
뉴스 9 200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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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KBS 스포츠 뉴스입니다.
    프로야구 삼성 fn닷컴 배 2000 올스타전에서 드림팀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최우수 선수로는 매직팀의 송지만이 뽑혔습니다.
    제주에서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왕년의 스타 감독들의 홈런 대결로 제주 올스타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맞히는 솜씨는 여전하지만 세월의 무게를 느끼듯 공은 끝내 담장안을 맴돌았고 파울 홈런을 친 이광은 감독이 1등상을 받았습니다.
    ⊙이광은(LG감독/홈런상): 마음 따로, 몸 따로.
    다행히 그래도 파울볼로 하나 넘어가줘서 천만다행입니다.
    ⊙기자: 국내 선수와 외국인 선수의 홈런 대결도 즐거운 눈요기거리였습니다.
    이승엽이 4개, 심정수가 한 개를 친 우리 선수팀이 1개도 치지 못한 우즈, 브리또 외국인 선수 조를 이겼습니다.
    선수들은 경기 내내 열정적인 플레이로 올스타전의 묘미를 살렸습니다. 드림팀은 4:2로 뒤진 9회 말 이승엽의 적시타와 와일드피치 두 개로 석 점을 뽑아 5: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심정수는 홈런 2개를 쳐 팀 공격을 주도했습니다.
    최우수 선수의 영광은 그러나 홈런 3개에 6타점을 올린 매직팀 한화 송지만에게 돌아갔습니다.
    1만 3200여 관중석을 가득 메운 제주 사람들은 이곳에서 처음으로 벌어지는 프로야구 별들의 잔치를 지켜 보며 즐거운 휴일 하루를 만끽했습니다.
    제주에서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 드림이 한수위
    • 입력 2000.07.23 (21:00)
    뉴스 9
⊙앵커: KBS 스포츠 뉴스입니다.
프로야구 삼성 fn닷컴 배 2000 올스타전에서 드림팀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최우수 선수로는 매직팀의 송지만이 뽑혔습니다.
제주에서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왕년의 스타 감독들의 홈런 대결로 제주 올스타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맞히는 솜씨는 여전하지만 세월의 무게를 느끼듯 공은 끝내 담장안을 맴돌았고 파울 홈런을 친 이광은 감독이 1등상을 받았습니다.
⊙이광은(LG감독/홈런상): 마음 따로, 몸 따로.
다행히 그래도 파울볼로 하나 넘어가줘서 천만다행입니다.
⊙기자: 국내 선수와 외국인 선수의 홈런 대결도 즐거운 눈요기거리였습니다.
이승엽이 4개, 심정수가 한 개를 친 우리 선수팀이 1개도 치지 못한 우즈, 브리또 외국인 선수 조를 이겼습니다.
선수들은 경기 내내 열정적인 플레이로 올스타전의 묘미를 살렸습니다. 드림팀은 4:2로 뒤진 9회 말 이승엽의 적시타와 와일드피치 두 개로 석 점을 뽑아 5: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심정수는 홈런 2개를 쳐 팀 공격을 주도했습니다.
최우수 선수의 영광은 그러나 홈런 3개에 6타점을 올린 매직팀 한화 송지만에게 돌아갔습니다.
1만 3200여 관중석을 가득 메운 제주 사람들은 이곳에서 처음으로 벌어지는 프로야구 별들의 잔치를 지켜 보며 즐거운 휴일 하루를 만끽했습니다.
제주에서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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