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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랜드 슬램 눈앞
    • 입력2000.07.23 (21:00)
뉴스 9 200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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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타이거 우즈가 브리티시 오픈 최저타수 우승과 함께 사상 최연소 그랜드 슬램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타이거 우즈의 버디행진은 3라운드에서도 계속됐습니다.
    타이거 우즈는 두 번의 보기를 범했지만 버디 7개를 잡아내며 합계 16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2위 데이비드 듀발과 토마스 비욘에 무려 6타나 앞서 우즈의 우승이 확실시됩니다.
    최연소 그랜드 슬램과 브리티시오픈 최저타수 우승.
    24살의 골프천재 타이거 우즈가 골프사의 새로운 이정표 수립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독일그랑프리모터사이클링 대회입니다.
    모터바이크에 의지한 채 질주하던 선수들.
    위험천만한 사고가 계속 이어집니다.
    보기에도 아찔한 사고였지만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스페인이 강호 미국을 꺾고 33년 만에 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67년 이후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스페인은 오는 12월 호주와 정상을 다투게 됩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 그랜드 슬램 눈앞
    • 입력 2000.07.23 (21:00)
    뉴스 9
⊙앵커: 타이거 우즈가 브리티시 오픈 최저타수 우승과 함께 사상 최연소 그랜드 슬램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타이거 우즈의 버디행진은 3라운드에서도 계속됐습니다.
타이거 우즈는 두 번의 보기를 범했지만 버디 7개를 잡아내며 합계 16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2위 데이비드 듀발과 토마스 비욘에 무려 6타나 앞서 우즈의 우승이 확실시됩니다.
최연소 그랜드 슬램과 브리티시오픈 최저타수 우승.
24살의 골프천재 타이거 우즈가 골프사의 새로운 이정표 수립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독일그랑프리모터사이클링 대회입니다.
모터바이크에 의지한 채 질주하던 선수들.
위험천만한 사고가 계속 이어집니다.
보기에도 아찔한 사고였지만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스페인이 강호 미국을 꺾고 33년 만에 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67년 이후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스페인은 오는 12월 호주와 정상을 다투게 됩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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