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중국 최초의 경제특구인 선전시에서 왕쥐 전 부시장이 관련된 미화 1억 달러에 이르는 부패사건을 적발했다고 중국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왕 전 부시장은 선전특구 토지자원국 국장과 부시장 등을 지내며 특구 개발 초기부터 건설승인과 대출알선등을 미끼로 업자들로 부터 모두 1억달러 규모의 뇌물을 받고 딸과 사위에게도 특혜를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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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진시서 1억달러규모 부패사건 적발
입력 2000.07.24 (02:28)
단신뉴스
중국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중국 최초의 경제특구인 선전시에서 왕쥐 전 부시장이 관련된 미화 1억 달러에 이르는 부패사건을 적발했다고 중국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왕 전 부시장은 선전특구 토지자원국 국장과 부시장 등을 지내며 특구 개발 초기부터 건설승인과 대출알선등을 미끼로 업자들로 부터 모두 1억달러 규모의 뇌물을 받고 딸과 사위에게도 특혜를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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