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중호우로 전라북도 지방에서도 1명이 실종되고 농경지 5백여헥타가 침수되는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밤 11시쯤 전북 무주군 무풍면 현내리에 사는 67살 최윤식씨가 논에서 배수 작업을 하다 농수로에 빠지면서 급류에 실종됐습니다.
또 전북 완주군 이서면과 화서면 일대 농경지 30여 헥타등 모두 4백여헥타의 논과 밭이 물에 잠겼습니다.
이와함께 익산시 마동 일대 주택과 상가 10채가 물에 잠겼으며 김제시 진봉면 가실리 지의상씨의 양계장에서 닭 2만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한편 전라북도 지방에 내려졌던 호우경보도 오늘 새벽 4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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