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 남부 도시 올랜도에서 식료품 종업원을 살해한 40대 남자가 일가족 5명을 인질로 붙잡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제이미 페트론이란 이름의 이 남자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토요일 올랜도에 있는 한 식료품 가게에 들어가 종업원을 총으로 살해했으며 범행 직후 인근 가정집에 뛰어들어 일가족 5명을 인질로 잡았는데 이 과정에서 보안관 한명과 시민 1명이 페트론이 쏜 총에 맞아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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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40대 남자 일가족 5명 붙잡고 인질극
입력 2000.07.24 (05:22)
단신뉴스
미국 플로리다주 남부 도시 올랜도에서 식료품 종업원을 살해한 40대 남자가 일가족 5명을 인질로 붙잡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제이미 페트론이란 이름의 이 남자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토요일 올랜도에 있는 한 식료품 가게에 들어가 종업원을 총으로 살해했으며 범행 직후 인근 가정집에 뛰어들어 일가족 5명을 인질로 잡았는데 이 과정에서 보안관 한명과 시민 1명이 페트론이 쏜 총에 맞아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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