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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영호남 지방도 호우피해 속출
    • 입력2000.07.24 (05:3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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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밤과 오늘 새벽사이 충남과 전북 그리고 경북지방에 최고 2백밀리미터의 많은 비를 몰고 왔던 비구름대는 이시각 현재 부산과 경남 그리고 전남 남해안지역으로 옮겨가 남해안 일대에 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남해안 지역에는 호우 경보가 내려졌고 나머지 지역 기상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늘 새벽 2시 반부터 빗줄기가 굵어진 부산지역은 부산 수안동 세병교와 낙민동 연안교 아래 도로가 침수돼 교통이 통제됐으나 아직 큰 피해는 보고되질 않고 있습니다.
    2백밀리미터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린 대구,경북 지역에는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경북 성주군 수륜면 67 살 이조석씨 집이 산사태로 매몰돼 이씨의 부인 63살 임상금씨가 숨지고 이씨와 어머니 87살 박옥분씨가 다쳤습니다.
    또 어제밤 9시쯤에는 경북 영천시 팔공산 치산계곡에서 등산객 13명이 고립됐다 119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대전.충남지역에서도 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특히, 연기군 조치원지역 일대의 수박밭이 물에 잠기는 등 충남지역에서만 백30여ha의 농경지가 침수됐습니다.
    이번 집중호우로 전라북도 지방에서도 1명이 실종되고 농경지 5백여헥타가 침수되는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밤 11시쯤 전북 무주군 무풍면 현내리에 사는 67살 최윤식씨가 논에서 배수 작업을 하다 농수로에 빠지면서 급류에 실종됐습니다.
    또 전북 완주군 이서면과 화서면 일대 농경지 30여 헥타등 모두 4백여헥타의 논과 밭이 물에 잠겼고 김제시 진봉면 양계장의 닭 2만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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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영호남 지방도 호우피해 속출
    • 입력 2000.07.24 (05:31)
    단신뉴스
어제밤과 오늘 새벽사이 충남과 전북 그리고 경북지방에 최고 2백밀리미터의 많은 비를 몰고 왔던 비구름대는 이시각 현재 부산과 경남 그리고 전남 남해안지역으로 옮겨가 남해안 일대에 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남해안 지역에는 호우 경보가 내려졌고 나머지 지역 기상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늘 새벽 2시 반부터 빗줄기가 굵어진 부산지역은 부산 수안동 세병교와 낙민동 연안교 아래 도로가 침수돼 교통이 통제됐으나 아직 큰 피해는 보고되질 않고 있습니다.
2백밀리미터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린 대구,경북 지역에는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경북 성주군 수륜면 67 살 이조석씨 집이 산사태로 매몰돼 이씨의 부인 63살 임상금씨가 숨지고 이씨와 어머니 87살 박옥분씨가 다쳤습니다.
또 어제밤 9시쯤에는 경북 영천시 팔공산 치산계곡에서 등산객 13명이 고립됐다 119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대전.충남지역에서도 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특히, 연기군 조치원지역 일대의 수박밭이 물에 잠기는 등 충남지역에서만 백30여ha의 농경지가 침수됐습니다.
이번 집중호우로 전라북도 지방에서도 1명이 실종되고 농경지 5백여헥타가 침수되는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밤 11시쯤 전북 무주군 무풍면 현내리에 사는 67살 최윤식씨가 논에서 배수 작업을 하다 농수로에 빠지면서 급류에 실종됐습니다.
또 전북 완주군 이서면과 화서면 일대 농경지 30여 헥타등 모두 4백여헥타의 논과 밭이 물에 잠겼고 김제시 진봉면 양계장의 닭 2만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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