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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어 강좌 열어
    • 입력2000.07.24 (06:00)
뉴스광장 200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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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교환 공무원으로 우리나라에 온 중국 공무원이 중국어 강좌를 열고 있습니다.
    정일태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퇴근시간을 갓 넘긴 포항시청 상황실, 남녀 공무원 30여 명이 중국어 회화를 배우고 있습니다.
    중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은 학원강사가 아니라 교환 공무원으로 포항시청에 근무하는 중국 훈춘시 인민정부 후주임 이금용 씨입니다.
    ⊙기자: 이 같은 중국어 강좌는 시청 공무원들의 공무원들의 중국어 회화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이 씨에게 요청해 마련된 것입니다.
    ⊙인터뷰: 국제통상 업무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경제의 활성화 차원에서 우리 행정에서 이런 교육이 가장 유익한 기회라고 봅니다.
    ⊙기자: 강의가 있는 날이면 한마디로 더 쉽게 다양한 활용법을 가르치기 위해 교재를 철저하게 연구합니다.
    ⊙인터뷰: 민족대사로써 배워주고 싶은 마음이 스스로 가대요.
    ⊙기자: 무료교습을 배우고 자기 것을 가르치는 중국인 동포 2세 이금용 씨.
    한국과 중국의 교류 증대에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일태입니다.
  • 중국어 강좌 열어
    • 입력 2000.07.24 (06:00)
    뉴스광장
⊙앵커: 교환 공무원으로 우리나라에 온 중국 공무원이 중국어 강좌를 열고 있습니다.
정일태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퇴근시간을 갓 넘긴 포항시청 상황실, 남녀 공무원 30여 명이 중국어 회화를 배우고 있습니다.
중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은 학원강사가 아니라 교환 공무원으로 포항시청에 근무하는 중국 훈춘시 인민정부 후주임 이금용 씨입니다.
⊙기자: 이 같은 중국어 강좌는 시청 공무원들의 공무원들의 중국어 회화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이 씨에게 요청해 마련된 것입니다.
⊙인터뷰: 국제통상 업무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경제의 활성화 차원에서 우리 행정에서 이런 교육이 가장 유익한 기회라고 봅니다.
⊙기자: 강의가 있는 날이면 한마디로 더 쉽게 다양한 활용법을 가르치기 위해 교재를 철저하게 연구합니다.
⊙인터뷰: 민족대사로써 배워주고 싶은 마음이 스스로 가대요.
⊙기자: 무료교습을 배우고 자기 것을 가르치는 중국인 동포 2세 이금용 씨.
한국과 중국의 교류 증대에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일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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