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미국 플로리다주 남부도시 올랜도에서 식료품 종업원을 살해한 40대 남자가 일가족 5명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제이미 패트론이라는 이름의 남자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토요일 올랜도에 있는 한 식료품 가게에 들어가 종업원을 총으로 살해했으며 범행 직후 근처 가정집에 뛰어들어 일가족 5명을 인질로 잡았는데 이 과정에서 보안관 한 명과 시민 한 명이 패트론이 쏜 총에 맞아 다쳤습니다.
40대 남자 인질잡고 경찰과 대치
입력 2000.07.24 (06:00)
뉴스광장
⊙기자: 미국 플로리다주 남부도시 올랜도에서 식료품 종업원을 살해한 40대 남자가 일가족 5명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제이미 패트론이라는 이름의 남자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토요일 올랜도에 있는 한 식료품 가게에 들어가 종업원을 총으로 살해했으며 범행 직후 근처 가정집에 뛰어들어 일가족 5명을 인질로 잡았는데 이 과정에서 보안관 한 명과 시민 한 명이 패트론이 쏜 총에 맞아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