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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우로 인명피해 15명, 재산피해 276억원
    • 입력2000.07.24 (06:2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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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15명이 숨지거나 실종됐고 276억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중앙재해대책본부는 지금까지 집계된 피해는 인명피해가 사망 10명, 실종 5명으로 밤사이 2명이 늘었고 재산피해액도 276억원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어젯밤 늘어난 희생자는 경북 성주군 수륜면 63살 임상금씨와 전북 무주군 무풍면 67살 최윤식씨로 각각 산사태와 급류에 휩쓸려 변을 당했습니다.
    또 주택 3천 9백여채가 침수돼 이재민이 천여가구, 3천여명이 발생했고 농경지도 만 2천여헥타아르가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피해는 대부분 어제 오전까지 경기도에서 발생한 것이지만 충청과 전북 지역에서도 피해 상황이 계속 보고되고 있어 피해 규모는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재해대책본부는 아직도 남부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중이고 예상강우량이 최고 2백밀리미터에 이르는 만큼 해당지역 주민들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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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우로 인명피해 15명, 재산피해 276억원
    • 입력 2000.07.24 (06:21)
    단신뉴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15명이 숨지거나 실종됐고 276억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중앙재해대책본부는 지금까지 집계된 피해는 인명피해가 사망 10명, 실종 5명으로 밤사이 2명이 늘었고 재산피해액도 276억원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어젯밤 늘어난 희생자는 경북 성주군 수륜면 63살 임상금씨와 전북 무주군 무풍면 67살 최윤식씨로 각각 산사태와 급류에 휩쓸려 변을 당했습니다.
또 주택 3천 9백여채가 침수돼 이재민이 천여가구, 3천여명이 발생했고 농경지도 만 2천여헥타아르가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피해는 대부분 어제 오전까지 경기도에서 발생한 것이지만 충청과 전북 지역에서도 피해 상황이 계속 보고되고 있어 피해 규모는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재해대책본부는 아직도 남부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중이고 예상강우량이 최고 2백밀리미터에 이르는 만큼 해당지역 주민들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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