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건물 옥탑방 지붕에서 권총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3시쯤 서울 홍제동 2층 상가건물 옥탑방 지붕에서 서울 신영동 66살 이 모씨가 권총과 빈 탄창 1개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권총이 손바닥만한 크기의 스페인제 권총으로, 주로 호신용이나 요인암살 등으로 쓰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녹색 주머니에 쓰여 있는 이름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3년전부터 이 옥탑방에서 세들어 살아오다가 최근 행방이 묘연해진 60대가량의 송모씨와 송씨가족을 찾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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