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이 미국 LPGA 투어 US오픈 골프에서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김미현은 일리노이주 메리트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하나로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이븐파 288타로 로지 존스와 함께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김미현은 초반 세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는등 한 때 선두인 캐리 웹을 두타차까지 추격했으나 16번홀에서 결정적인 더블 보기를 범하면서 우승권에서 멀어지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캐리 웹은 최종합계 6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고, 박지은은 최종합계 1오버파로 공동 6위, 박세리는 최종합계 5오버파로 공동 15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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