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중단됐던 경부선 열차의 운행이 어제 오후 2시부터 재개됐지만 열차의 연착으로 밤늦게까지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역의 경우 막차 예정시각이 오늘 새벽 0시 였지만 열차의 출발시간이 지연돼 새벽 2시 10분에 출발하는 등 열차 이용객들의 불편이 밤 늦도록 계속됐습니다.
그러나, 철도청은 오늘 새벽 5시 20 분 서울역 출발 장항행 열차부터는 정상운행해 시민들의 불편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어제밤 막차까지 열차 지연운행
입력 2000.07.24 (07:19)
단신뉴스
집중호우로 중단됐던 경부선 열차의 운행이 어제 오후 2시부터 재개됐지만 열차의 연착으로 밤늦게까지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역의 경우 막차 예정시각이 오늘 새벽 0시 였지만 열차의 출발시간이 지연돼 새벽 2시 10분에 출발하는 등 열차 이용객들의 불편이 밤 늦도록 계속됐습니다.
그러나, 철도청은 오늘 새벽 5시 20 분 서울역 출발 장항행 열차부터는 정상운행해 시민들의 불편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