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의 비행에 대한 한국민의분노가 한미주둔군지위협정 SOFA의 개정 요구로 이어지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한국전 당시 미군의 노근리 양민 대량학살의혹과 매향리 사격장 문제, 그리고 최근의 독극물 한강 무단 방류등으로 항위시위가 벌어지고 김대중대통령까지 SOFA를 `차별적'이라고 지적하는 등 한국민이 이례적으로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한국민들이 현행 협정이 일본과 비교해도 미군 범죄혐의자처리 권한등에 있어 한국에 차별적이기 때문에 개정돼야 할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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