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국제사회로부터 가장 큰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받고 있지만 안보를 이유로 현장접근을 계속 통제해 국제기구의 대북지원 활동이 지장을 받고 있다고 유엔의 한 보고서가 지적했습니다.
유엔인도지원조정국, OCHA는 회원국들에게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재 북한에는 세계식량계획과 일부 국제기구 파견요원이 상주하고 있지만 작년까지 211개군 가운데 160개군에만 접근이 허용됐으며 올들어 2개군이 추가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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