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쓰레기 투기 신고전화가 24시간 가동됩니다.
환경부는 본격적인 휴가철에 접어들면서 피서객과 피서지 주민들에 의한 쓰레기 투기 행위가 심해질 것으로 보고 오늘부터 다음달 20일까지를 쓰레기 불법투기 중점 단속기간으로 정해 전국의 국립공원과 해수욕장 등 965개 지역에서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이와함께 쓰레기 투기를 신고한 시민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신고전화 128번을 환경신문고로 24시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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