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오늘 김정길 법무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법사.행자위 연석회의를 열어 4.13 총선 관련 선거법 위반사건과 수사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공정성 여부 등을 따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회의에서 야당 당선자들의 선거구 가운데 열여섯 곳을 선정해 부정선거 사례를 집중 제기하면서 강력한 수사를 촉구할 방침입니다.
한나라당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홉개 지역의 부정선거 사례를 중점 공략하면서 야당의원만 집중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는 편파 수사 의혹을 제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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