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부산지역에 내려진 호우경보가 오전 9시 30분을 기해 해제됐습니다.
지금까지 80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한 부산은 일부 주택이 물에 잠기는 등 침수 피해가 발생했지만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30분쯤 부산시 삼락동 하수도 공사장에서 배수로의 빗물이 빠지지 않아 주택 3채가 침수됐으며 광안리 해수욕장 도로에 한 때 물이 차기도 했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앞으로 5밀리에서 20밀리 정도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