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초기 백제 유적과 유물이 출토된 서울 송파구 풍납토성 안쪽 재건축부지 2천 9백평을 사적 제11호로 추가지정했습니다.
한신대 박물관이 발굴조사한 이 지역에서는 백제시대 주거지와 건물지,저장구덩이 등 유적 백90여기와 함께 초기 백제시대 항아리 등 유물이 출토됐습니다.
이번 사적지 추가지정으로 사적 제11호 풍납토성은 지정면적이 총 12만9천백 40평방미터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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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납토성안쪽 2천9백평, 사적 제11호로 추가지정
입력 2000.07.24 (10:52)
단신뉴스
문화재청은 초기 백제 유적과 유물이 출토된 서울 송파구 풍납토성 안쪽 재건축부지 2천 9백평을 사적 제11호로 추가지정했습니다.
한신대 박물관이 발굴조사한 이 지역에서는 백제시대 주거지와 건물지,저장구덩이 등 유적 백90여기와 함께 초기 백제시대 항아리 등 유물이 출토됐습니다.
이번 사적지 추가지정으로 사적 제11호 풍납토성은 지정면적이 총 12만9천백 40평방미터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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